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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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김경문 감독, 2⅔이닝 9실점 장현식 감싸 안은 이유는

[OSEN=창원, 손찬익 기자] 모든 걸 짊어지게 할 필요없다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장현식의 부진을 감싸 안았다. 초보 선발답지 않게 충분히 잘 해주고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장현식은 13일 마산 두산전서 2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6볼넷 5탈삼진 9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9패째.14일 삼성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장현식에게 모든 걸 짊어지게 할 필요없다. 우리가 고마워 해야 할 상황 이라면서 구창모와 함께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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