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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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상조 중소기업 기술유용, 반사회적 행위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중소기업 기술유용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 위원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술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중소기업이 평생을 들여 개발한 기술을 빼앗는 행위는 우리 경제의 잠재력을 잠식하는 반사회적 행위”라며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수의 수출 대기업 주도만으로 경제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강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 기술 보호가 소득주도 성장, 일자리 중심 경제의 선순환 토대가 될 것이라는 게 김 위원장의 생각이다. 한편 공정위는 이날 25명의 외부 전문가를 기술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전기전자·기계·자동차·화학·소프트웨어 5개 분과로 구성된다. 공정위는 향후 사건심사 수요 등을 감안해 필요시 추가 분과를 신설할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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