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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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민주당 부산시당, 여중생 폭행 사건 해당학교 은폐·축소 의혹 조사해야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의원들이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 1차 폭행 당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에서 학교 관계자의 사건 은폐·축소 시도를 반드시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오전 11시 50분 시 교육청 3층 전략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관련해 정책·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위해 ‘현안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과 전영근 교육국장, 안연균 건강생활과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최인호 의원, 박재호 의원, 전재수 의원, 김해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해영 의원은 “교육청은 학폭위에서 학교 관계자가 축소하려는 시도가 있었는지 조사해주길 바란다”며 “학폭위에서 너무 경미한 처분을 내린 것 같다. 서면사과, 보복행위 금지, 특수교육 등이 이뤄졌다면 보복폭행을 예방했을 것”이라고 질책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폭위는 1차 폭행사건 이후 2주가 지난 7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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