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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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북한 6차 핵실험은 당초 측정보다 2배 이상 강력했다

북한이 3일 실시한 6차 핵실험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당초 측정치보다 2배 이상 강력했다고 한다.

최초 추정 파괴력은 120킬로톤(kilotons)이었으나, 지진 데이터 추가 분석에 의하면 250킬로톤 정도에 가깝다고 한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보다 약 17배 강력한 수치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미-한 연구소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38 노스가 수정한 지진 추정치에 따르면 진도가 5.8이 아닌 6.1이었으며, 그에 따라 추정 에너지양도 250킬로톤이 된다고 한다. 이는 38 노스가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량으로 추정했던 파괴력에 근접한 수치다.

예비 평가에서 일본, 미국, 남한은 각각 160, 140, 50킬로톤이라는 예측치를 내놓았다.





북한은 6차 핵실험에서는 수소폭탄을 터뜨렸다고 주장한다. 조선중앙통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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