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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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국군의날 4번째 변경 시도, 침묵한 피우진

여당 일각에서 현행 10월 1일 국군의날을 광복군 창군 기념일(9월 17일)로 바꾸자는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광복군 창군 77주년 기념식이 14일 오전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같은 당 의원 31명과 조배숙 국민의당 의원의 동의를 받아 국군의 날을 변경하는 결의안을 8일 대표 발의했다. 기념식 참석자들은 오랜 숙원을 풀 기회가 왔다 며 정부 여당에 기대감을 표시했지만, 정부 대표로 참석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이 문제에 말을 아꼈다.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광복군동지회의 이영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광복군이 우리 민족의 군대로서 의병과 독립군의 전통을 이어 성립된 맥으로 보나 또는 우리나라 헌법 정신에 입각한 정부 법통 계승 차원에서 보더라도 대한민국 국군의 원류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우리들이 오늘날 경축하는 국군의날도 정통성 계승 차원에서 광복군 창군인인 9월 17일로 개정하여야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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