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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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동연 가계부채, 거시경제정책 제약…곧 종합대책 발표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가계부채의 급증세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정부는 조만간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 부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며 “가계부채가 8분기 연속 두자리 수 증가세 지속되고 있다”며 “가계부채 급증세가 지속할 경우에 거시경제 정책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계부채 문제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고 있다”며 “쾌도난마식보다는 시간을 두고 종합적·근본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실태조사를 토대로 취약차주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에 중점을 둔 다양한 대책을 강구 중이다. 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DB)·개인신용평가기관·금융기관 보유 정보 등을 종합 활용해 업권별·유형별 특징, 차주의 상환능력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김 부총리는 “논의 내용 등을 토대로 세부 내용을 보완해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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