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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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사랑의 온도 서현진 오해영과 다른점, 겁 많고 남들 신경 많이 써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전작 또 오해영 과의 다른점을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배우 서현진·양세종·김재욱·조보아, 남건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서현진은 오해영과 이현수의 다른 점은 해영이는 용감한 여자고, 현수는 겁이 많다. 오해영은 적은 유형의 사람이라 나도 동경했다. 현수는 눈치도 많이 보고, 남들의 신경도 많이쓴다. 지금 나이에 보면,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겁이 많아진다. 기분 좋게 보실 수는 없지만 나 같아서 안쓰러워 보일수도 있을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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