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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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서울시·25개 자치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재개’ 정부에 건의키로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이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키로 했다. 서울시와 구청장협의회는 14일 오전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제1차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박 시장과 자치구청장들은 약 2시간 동안 △서울 전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선정 배제에 대한 대응방안 △지방분권 관련 국고보조금 기준 보조율 차등 적용 개선에 관해 논의했다. 서울시가 도시재생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시와 자치구는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겠다는 정부의 고민과 결단은 이해하고 지지하지만 도시재생이 부동산 투기를 완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도시재생 지역을 광역단위 관점이 아닌 세부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면 산새마을, 세운상가 등 낙후지역이 살아나고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아파트 투기 수요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어 부동산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시는 향후 도시재생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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