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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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사설] 국민 과반수, 북핵 대응수단으로 핵무기·전술핵 찬성

북한의 6차 핵실험 후 보수야당을 중심으로 전술핵을 재배치하거나 독자적인 핵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만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전국 성인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핵무기 독자개발 또는 전술 핵무기 도입 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찬성 53.5%, 반대 35.1%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핵개발과 전술핵 재배치의 가능성은 49.7%로 봤고, 38.9%는 불가능할 것으로 응답했다.   정당별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83.0%, 반대 9.1%가 나왔다. 바른정당 지지층에서는 그 분포가 찬성 74.0% 대 반대 16.9%였고,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찬성 53.4%, 반대 39.8%로 찬성이 많았다. 이와 달리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37.3%가 찬성, 51.5%가 반대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반대가 많았을 뿐 여타 모든 지역에서 찬성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대다수 국민들이 핵에는 핵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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