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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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경주시. 북천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경주/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오는 21일 보문단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야외전시장에서 생태하천으로 재탄생한 북천(신평제) 준공식을 개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북천(신평제)은 행사장, 주차장 등의 다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콘크리트 구조물 및 자갈로 둔치가 조성돼 하천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등 보문단지의 경관을 저해해 왔다. 이에 시는 생태하천 복원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 북천(신평제)을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하천으로 재탄생시켰다. 생태하천으로 재탄생한 북천은 하천변을 따라 인공적으로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물을 철거하고 자연석 쌓기, 식생매트리스 등 자연과 어울리고 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친환경 공법으로 호안을 정비했다. 또 생태탐방로, 하중도, 자연형 여울, 징검다리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탐방로 주변에 교목, 관목 및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생태하천으로 복원했다. 특히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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