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2 days ago

롯데마트, 결국 중국사업 철수 시작…매각 주관사 선정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결국 롯데마트가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두손을 들었다. 중국의 사드 보복의 직격탄을 맞은 롯데마트는 최근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중국사업 철수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롯데에 따르면 중국 내 매장 처분을 위한 매각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했다. 하지만 매국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매각 주관사를 선정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매각 규모는 상대의 요구조건에 따라 전체일 수도 일부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현재 롯데마트는 중국내 마트 99개, 슈퍼 13개 등 1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중국의 사드보복이 본격화되면서 87개점이 6개월 동안 영업이 정지된 상태다. 나머지 점포도 사실상 휴점 상태와 다름없다. 중국 롯데마트의 월 매출은 900억~950억원 정도 수준인데, 6개월 동안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그동안 약 5000억원의 매출 감소에 허덕였다. 지난 3월과..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롯데마트

 | 

중국사업

 | 

시작…매각

 | 

주관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