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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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제18호 태풍 탈림, 주말 제주도·남동해안가 영향…강풍 동반한 폭우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이 북상 중인 가운데 주말 일본 규슈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동해안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등의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탈림은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60km 인근 해상에서 시속 11km의 속도로 북북서진 중이다. 태풍은 강도 ‘매우 강’의 중형급으로 최대풍속 초속 47km, 시속 169km, 강풍반경 420km에 이른다. 태풍은 우리나라 인근에 자리잡은 찬 공기로 인해 계속해서 북상하지 못하고 15일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진로를 변경, 일본 규슈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태풍은 16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270km 인근 해상에 이를 때까지 이 같은 위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제주도, 남해안 지역, 동해안 지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14~17일 제주도와 경상도,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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