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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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송전탑 밑 어린이문화시설 실시설계비, 용인시의회 통과...논란 예고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가 시민체육공원 활성화를 위해 체육공원 내 어린이책방과 키즈놀이터 등을 설치하는 용인시의 아트랩(Art Lap)에 계획에 제동을 걸었으나 실시설계비는 통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 집행부가 제출한 아트랩 조성계획은 시민체육공원 지하 1층과 지상 1층 1만3484㎡ 면적에 어린이책방과 갤러리and마주침공간, 카페and오픈키친, 사진관, 미술가 작업실, 반려견놀이터 등 내년 1월 중순에 착공해 같은 해 3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비는 설계·공사비와 물품구입비 등을 포함해 19억1000만원이다. 이에 대해 자치행정위 소속 시 의원들은 송전탑이 5개나 지나가는 장소에 어린이도서관 아트랩은 어불성설 이라는 입장으로 지적을 했다. 그러나 계수조정 시 사업비 19억1000만원 중에 실시설계비 1억6000만원이 통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심사 시에는 문제점을 지적한 시의원이 3명 이외에는 별다른 의견이 없었고 시의원들의 제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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