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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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감사원, 혈세낭비 월미모노레일 무더기 중징계 요구

월미모노레일 부실의혹 사실로 드러나
지방공기업 특정감사를 실시한 감사원이 혈세 1000억 원을 낭비하고 재추진하고 있는 소형모노레일 사업과 관련해 인천교통공사 전 현직 사장과 임직원 5명에 대해 지난 12일 중징계를 요구했다. 2008년 6월 안상수 전 시장 때 착공한 월미은하레일은 10년간 세금 약 1000억 원(월미은하레일 투입 853억 원과 기존 모노레일과 열차 철거비용, 철거 후 소형 모노레일 투입비 등)만 낭비한 채 고철흉물로 전락하고 말았다. 월미은하레일이 2010년 준공 후 부실시공으로 개통하지 못하자 송영길 전 시장은 2013년에 레일바이크로 전환했지만, 유정복 시장이 다시 2014년에 다시 소형 모노레일로 변경해 추진하다가, 올해 3월 다시 무산됐다. 유 시장이 소형모노레일로 전환한자 공사는 2015년 2월 기존 레일바이크 협약업체인 가람스페이스와 소형 모노레일로 변경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8월까지 개통하겠다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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