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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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조 케저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4차산업은 제품과 고객 파악해야 성공”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은 14일 인천대 교수회관에서 열린

인천대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 기념 특강 ‘디지털화 시대, 한국의 미래설계’를 통해 “4차 산업에서 성공하려면 제품과 고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조 케저 회장은 “동기부여가 잘 된 양질의 직원을 위해 연 6억 유로를 쓰고 있다”며 “기존 직원들을 재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독일의 경우 지멘스에 취업한 상태로 학생들이 실무를 익히면서 대학교육을 받는 이중견습제도가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면서 “프로젝트에 대해 직원 서로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 케저 회장은 “변화를 인지하는 회사가 중요하다”며 “항공기 엔진에 고장이 났을 때 착륙전에 미리 정보를 전달해 착륙하자마자 정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더 중요한 것은 사전예방조치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조 케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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