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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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2 days ago

‘죽어선 남편, 시댁과 멀리’ 일본 여성전용 묘지 증가

일본에서 여성 전용 묘지가 늘고 있다. 남성 기혼자 중심의 전통적 가족관의 흔들리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비영리법인(NPO) 스노도롭은 사이타마현에 있는 절 묘코지 안에 지난 2014년 여성 전용 공동묘지 ‘나데시코’(패랭이꽃, 일본 여성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를 만들었다. 유리에 패랭이꽃을 조각한 비석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비석 주변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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