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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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유한익 티몬 대표 2019년 흑자전환 원년 될 것

모바일커머스 기업 티몬이 지난 5월 조직개편 이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티몬은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유한익 티몬 대표(사진)는 상반기는 단기 수익성 개선과 중장기 미래 투자에 대한 준비를 병행하는 기간이었다 면서 하반기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2019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티몬의 올 3.4분기 전체 거래액 성장률은 전분기의 21%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지난 2.4분기 첫 달인 4월 대비 3.4분기의 첫 달인 7월의 경우 22% 증가했고 5월 대비 8월 거래액도 20% 이상 늘었다. 9월에도도 지난 2주간의 평균 거래액이 6월 동기보다 22%성장했다.특히 여름 휴가 시즌으로 투어부문 거래액이 높았던 7월과 8월 대비해서 9월에도 성장세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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