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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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이틀째 호남 찾은 안철수, 전통시장 찾아 민심 잡기 주력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4일 이틀째 전북을 누비며 호남민심 잡기를 이어갔다. 안 대표는 8·2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선출된 후 지난 6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찾아 호남 민심을 다졌다. 안 대표는 지난 11일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인준안 부결 당시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한 데 대해 “그 분이 사법독립을 위해 적절한 분인지, 또 그분의 자질만 보고 판단한 결과”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전북 출신인 김 전 후보자 인준 부결로 전북 정서가 악화됐다는 의견이 있다’는 질문에는 “국민의당의 표결 원칙은 그분의 고향에 따른 것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안 대표는 “호남에서는 지금까지 항상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선택해 왔다”며 “문재인정부가 만약 이렇게 코드인사, 편중 인사를 계속한다면 오히려 호남에서도 심판할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처럼 하면 반드시 역풍을 맞는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호남 홀대론’을 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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