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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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노트펫][보호소로 간 수의사] 트럭 짐칸에 강아지만 덜렁..이건 아닌데

[노트펫] 동물 분야에서 일하다보니 지나다닐 때 동물들이 더 자주 눈에 들어온다. 13일 오후 청주 시내에 나갔다가 본 모습이다. 픽업 트럭 짐칸에 강아지가 실려 가고 있었다. 어디 이상한 곳으로 데려가는 것은 분명 아니었다. 하지만 저건 아닌데, 동물보호법 위반인데.. 혼잣말이 입에서 나왔다. 지방에 살면서 종종 보는 광경이 이처럼 트럭 짐칸에 개만 덜렁 싣고 가는 경우다. 소나 돼지, 닭의 경우 트럭에 싣고 갈 때는 분명 떨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간다. 물론 동물보호라기보다는 재산보호 목적이 강할 테지만 말이다. 그런데 유독 개를 싣고 갈 때는 이렇게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법령집을 살펴보면 동물운송 세부규정 이 있다. 이 규정은 주로 가축을 운송할 때 운송자가 지켜야할 사항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어디다 내다 팔 것도 아니고, 우리집 개를 뒷칸에 싣고 가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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