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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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현장르포] 매일유업 상하농원 동물복지로 건강한 먹거리 책임 실천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유업이 전북 고창군 상하면에 운영 중인 상하농원은 면적이 9만9173㎡로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건강한 농촌을 꿈꾸며 조성된 농어촌 테마공원이다. 지난 12일 광주에서 왔다는 하연수씨(34)는 두 아이와 함께 이곳에 들렀다. 하씨는 동물원도 가보고 농장도 가봤지만 이 곳만큼 가까이서 자연을 볼 수 있는 곳은 없는 것 같다 며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등 아이가 재미있어할만한 프로그램이 많아 좋다 고 말했다.계란에 이어 소시지까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깊어지면서 좋은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매일유업이 세운 상하농원은 좋은 음식 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지역에서 엄선한 가장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먹거리를 만든다.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일본의 모쿠모쿠 농원 을 모델로 삼아 만들었다는 이 곳은 1차산업인 농업, 2차산업인 제조업, 3차산업인 서비스.유통업까지 한꺼번에 이뤄지는 이른바 6차산업 의 산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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