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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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상승세 대구FC, 천적 수원 넘고 8위 도전

무패행진 을 달리고 있는 대구FC가 리그 4위에 올라있는 천적 수원과 격돌한다. 대구는 오는 16일 대구스타디움으로 수원삼성을 불러들여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최근 4경기 무패행진(2승2무)의 상승세를 탔다. 6경기에서 쌓은 승점은 11점(3승2무1패)으로, 12개 팀 중 제주(14점), 전북(13점)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차곡차곡 승점을 쌓은 대구는 어느덧 8위 전남(승점 31)을 1점차, 7위 포항(승점 34)을 4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8위까지 노려 볼 수 있다. 대구는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이번 경기 상대는 천적 수원이다. 대구는 수원을 상대로 매 경기 어려운 싸움을 펼쳤다. 통산전적은 2승7무20패로 대구의 열세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1무1패를 기록했다. 브라질 듀오 주니오와 에반드로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 경기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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