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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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표창원 의원이 후원금 ‘바닥’이라며 올린 이미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후원금 후원을 요청하며 “꼭 필요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표 의원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정치후원 방법을 안내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여기에는 ‘표창원 의원실 후원금 마감 임박’이라는 센스있는 문구와 눈밑에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진 표 의원의 이미지가 등장한다. 또 “표창원 의원과 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소개하며 표 의원의 여러 정치 활동 모습을 담았다.



국회의원은 선거가 없는 해에는 연간 1억5000만원의 정치후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은 연 500만원 한도에서 정치후원금을 낼 수 있고 연말정산에서 1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표 의원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후원금 한도가 모두 찼다며 감사함과 무거운 책임감에 숙연해진다 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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