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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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광주 명예시민이 된 두 일본인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공동대표 다카하시 마코토(75)와 사무국장 고이데 유타카(76)가 광주광역시의 명예시민이 됐다. 광주시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세계인권도시포럼 개회식에서 다카하시 공동대표와 고이데 사무국장에게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윤장현 시장은 “국경을 뛰어넘어 근로정신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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