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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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가을, 로맨틱 커플 여행 갈까, 신기한 소금광산 갈까.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문득 마음 먹먹해지는 가을. 여행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해외여행 계획 세울 때 참고한다. 샌프란시스코와 잘츠부르크주 관광청이 각각 가을에 어울리는 현지 여행지를 추천했다. 꿈 같이 로맨틱한 추억 만들 수 있고, 놀라운 경험 할 수 있는 곳들이다. △ 이색 가을 여행지…오스트리아 할라인 소금광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에는 할라인 소금광산이 있다. ‘잘츠부르크’는 독일어로 ‘소금 산’이란 의미다. 그 만큼 예부터 소금 산지로 유명했다. 잘츠부르크에 있는 아름다운 중세 건물들은 소금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세워졌다. 지금도 이 지역의 소금이 오스트리아 전역으로 공급되고 있다. 소금은 바다에서 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지각변동으로 바다가 융기한 지역의 경우 육지나 산(山)에서도 소금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에는 ‘할슈타트’ ‘할라인’ ‘알타우제’ 등 총 3곳의 소금 광산이 있다. 이 가운데 할라인 뒤른베르크 산에 위치한 할라인 소금광산은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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