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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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동영상 데이터 소모량 줄어든다

스마트폰 동영상족이 급증하면서 동영상을 보기 위한 데이터 요금에 대한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볼 때 데이터 소모량을 최대 25%까지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우선 갤럭시노트8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순차적으로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술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데이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부터 옥수수 실시간 인기채널에 우선 적용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8일부터 고효율비디오코덱(HEVC) 기술을 자체 미디어플랫폼 옥수수 의 실시간 트래픽 상위 12개 채널에 우선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로 뉴스와 드라마.예능 채널이 여기에 속한다. HEVC는 현재 널리 활용되고 있는 비디오코덱인 AVC 대비 압축효율이 2배가량 우수하다. 즉 동일한 화질의 콘텐츠라도 절반의 데이터만 소모하는 것이다.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에서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실시간 채널에 HE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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