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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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진지희 “롤모델 공효진, ‘로코’하는 게 꿈이다” (인터뷰)

배우 진지희가 자신의 롤모델로 배우 공효진을 꼽았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이웃집 스타’의 진지희와 인터뷰를 진행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중 진지희는 진지희는 대외적으로는 혜미(한채영 분)의 이웃사촌이지만 실제로는 숨겨진 딸인 소은 역을 맡았다. 이날 진지희는 성인 연기자로 도약하는 지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가 무엇이냐고 묻자 “형사 추리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CSI 같은 ‘미드’를 즐겨본다. 여성이 형사인 캐릭터들이 굉장히 끌린다. 매력적이고 커리어우먼 같은 모습이 걸크러쉬로 다가와 꼭 해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혹시 롤모델로 삼고 있는 선배 배우가 있냐고 넌지시 건네자 “‘로코’를 하는 게 제 꿈이다. 그래서 제 롤모델은 공효진 선배님이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예전에 영화 ‘고령화 가족’을 같이 촬영했었는데 제가 막내고, 선배님은 대선배님이시니까 제가 너무 떨렸다. 그런데도 불편한 일 있으면 언니한테 와서 이야기 하라고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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