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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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원도심 스마트시티가 뭐냐고 물었더니


국내 최초로 원도심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고 있는 유정복 인천시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그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경인전철 동인천역은 인천에서 자란 원주민들에게 가장 사람들이 많이 타고 내린 곳으로 기억되고 있다”며 “원도심을 살려 인천의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80층 규모의 초고층 타워가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더 두고봐야 한다”고 답변을 유보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스마트 시티’의 정의와 인천광역시의 추진 현황은?




“ ‘스마트 시티’에 대한 개념 정의는 매우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도시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도시이며, 이를 통해 도시 기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도시’라고 정의할 수 있다.

4차 산업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마트 시티가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내 부산, 서울, 세종시 등지 신도시 개발을, 그리고 국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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