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 months ago

4차산업시대 전국 최초 원도심 스마트시티 등장 인천대-포스코건설-지멘스 공동협력 롤모델 눈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전국 최초로 30만㎡ 이상 원도심에 스마트 시티 기술을 적용한 재생사업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14일 원도심에 자리잡은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포스코건설(대표이사 한찬건), 지멘스㈜(회장 김종갑)와 ‘원도심 스마트 시티(캠퍼스) 구축 산·학·관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마트 시티가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으나 국내 인천, 부산, 서울, 세종시 등에서 지능형 기반시설 위주의 신도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문제는 스마트 시티 기술이 신도시 건설에만 머물러 있고, 종합적인 원도심형 스마트 시티 구축에는 아직까지 국내 사례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최근 정부는 원도심 재생의 솔루션을 스마트 시티 기술에서 찾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선제적으로 원도심에 기존의 전면철거 방식의 도시정비사업 방식을 탈피해 저출산 고령화와 지역 고유문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4차산업시대

 | 

원도심

 | 

스마트시티

 | 

인천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