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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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청주 대형 사찰, 주지 임용 놓고 한지붕 두가족


청주시내 위치한 한 대형사찰이 주지스님 임명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해 법주사 말사로 편입된 A사찰은 둘로 나눠진 신도들이 각각 다른 스님을 주지로 옹립하며 대치한 상태다. 또한 주지로 옹립된 한 스님은 법주사 측에 3000만 원의 현금을 전달했다가 되돌려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양측의 갈등 속에 조계종 종단은 주지 결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신도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A사찰 주지 임명 갈등의 속사정을 알아본다. 청주 불교방송은 지난 2월 말 청주시 상당구 A사찰이 대한불교 조계종 말사로 등록됐다고 보도했다. A사찰은 680여 명(위임장 포함)의 신도가 참여한 가운데 신도 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는 것. A사찰은 신도 2400여 명이 수행 정진하고 있으며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1953년 중창했다고 소개했다. 청주 도심의 대규모 사찰로 일반인에게도 잘 알려진 종교 시설이다. A사찰은 사설 사암(개인 사찰)이었으나 지난 2015년부터 주지 스님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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