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uffingtonpost
10 days ago

시부모가 며느리 때리고 수갑 채워 감금 사건의 전말

며느리를 폭행하고, 경찰 수갑을 채워, 집에 감금한 시부모가 있다. 올해 초 인천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 사건은 시부모의 의심 에서 출발했다.

뉴질랜드에서 신혼생활 중이던 아들 부부가 이혼한다는 얘기를 전해듣자, 이혼의 이유가 며느리의 외도 때문이라고 추정한 것.

아무 근거도 없이 며느리 를 원인 제공자로 생각한 시부모는 올해 1월 10일 아래와 같은 일을 저질렀다.

: 시부모는 며느리가 국내에 입국하자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 는 진술을 받아내기로 결심함


: 인천국제공항으로 마중 나가 며느리를 자택으로 유인한 뒤 뺨을 수차례 때림


: 놀란 며느리가 도망가려 하자 머리채를 잡고 넘어뜨림


: 며느리의 손에 경찰수갑(시부모가 김포의 한 헌 옷 수거장에서 주운 물건)을 채우고, 스카프로 재갈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시부모가

 | 

며느리

 | 

때리고

 | 

사건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