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0 days ago

교통사고 경상환자 한방진료비, 양방진료비 추월

지난해 자동차보험의 총 진료비가 1조원(1조3054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한방진료비가 양방진료비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험개발원이 11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교통사고 경상 환자의 한방진료비는 지난해 3024억원으로 양방진료비(2430억원)를 넘어섰다. 교통사고 경상 환자의 한방진료비는 지난 2014년 1273억원에서 지난 2015년 2252억원, 지난해에는 3024억원으로 증가했다. 이는 특히 교통사고로 인해 많이 발생하는 경추(목뼈).요추(허리뼈) 염좌 등으로 가볍게 부상한 이들이 한방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서다. 실제로 같은 기간 경상 환자의 한방 진료 인원은 지난 2014년 29만명, 2015년 44만명, 지난해 54만5000명으로 최근 3년 사이 5배로 급증했다. 반면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양방진료비는 지난 2014년 1850억원, 지난 2015년 2409억원, 지난해 2430억원으로 한방진료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교통사고

 | 

경상환자

 | 

한방진료비

 | 

양방진료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