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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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상주시 계림동.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개최

상주/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 계림동은 지난 13일 냉림주공아파트 야외농구장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 홍도야 우지마라’ 공연을 개최됐다. 14일 계림동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극단아리랑이 주관해 진행된 공연은 ‘홍도야 우지마라’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조로 각색해 주옥같은 대중가요, 풍물놀이와 함께 표현했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극단아리랑은 1986년 창단돼 전통연희의 현대적 재창조를 모토로 건강하고 개성있는 작품을 공연하는 단체다. 공공서비스로서의 문화예술을 실현하기 위해 관객을 찾아가는 연극을 공연하며, 공동체를 위한 커뮤니티 연극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이다. 전완 계림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극단아리랑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공연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이 추억을 되새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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