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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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페라리, GT 신모델 포르토피노 최초 공개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페라리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8기통 GT모델 ‘포르토피노(Portofino)’을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포티함과 우아함, 편안한 승차감이 완벽히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 포르토피노는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 수상에 빛나는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최대 출력은 600마력으로 200km/h 도달하는 시간이 10.8초에 불과하다. 또한 접이식 하드톱과 넓은 트렁크 공간, 2+ 시트 배치 등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췄다. 페라리 관계자는 “저속 주행시에도 14초 만에 정통 베를리네타 쿠페 스타일에서 컨버터블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며 “디자인과 기술, 성능이 탁월하게 어우러져 어느 환경에서도 적합한 최적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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