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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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문경시 문경문화원 건립 순조

문경/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문경시민의 숙원사업인 문경문화원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14일 문경시에 따르면 신축 문화원은 국비를 포함 예산 97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4641㎡,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점촌동 233-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이다. 2018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 30%로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 문화원이 있는 영강문화센터 내 사무실은 장소가 협소할 뿐만 아니라 강의실, 회의실 등이 없어 늘어나는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으로 단독 건물 신축을 통해 문예 진흥은 물론 시민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해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축 문화원은 다목적 강의실과 회의실, 자료실, 공연연습실, 전시실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화원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여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원 신축은 문화단체, 유림단체의 건의를 통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립되는 만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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