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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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노보기 6언더파 박지영 ,”3번홀 행운의 버디로 흐름 타”...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OSEN=인천, 강희수 기자] 최근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이 이름이 자주 보인다. CJ오쇼핑 소속의 정규 투어 3년차 박지영(21)이다. 박지영은 최근 9개 대회에서 7차례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8월의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는 준우승도 했다. 작년 6월 생애 첫 우승에 성공하고 아직 추가 우승 소식은 없지만 요즘 상승세 임은 의심할 바 없다. 그런 박지영이 14일 개막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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