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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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어지럼증 초이스, 한화전 보호차 선발 제외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넥센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28)가 보호 차원에서 선발 제외됐다. 넥센은 14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초이스를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지명타자로 초이스를 넣을까 생각했는데 선수가 야구장에 나와서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 고 밝혔다. 초이스는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에 들지 않았다. 초이스는 지난 13일 고척 kt전에서 1회 첫 타석부터 상대 투수 류희운의 공에 머리를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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