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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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가을철에도 여드름 안심할 수 없어…피부건조 막아야

여드름은 땀과 피지분비량이 가장 많은 여름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가을이 됐다고 해서 여드름 관리를 방심해서는 안 된다. 가을에도 피부건조로 인해 각질이 늘어나면서 각질에 막혀 배출되지 못한 피지가 모공 속에 서식하는 여드름균 P.acnes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의 영양분이 되어 여드름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여드름은 청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사춘기에 남성호르몬의 과잉으로 피지선의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일생 중에 여드름이 가장 많이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엔 남, 녀를 불문하고 남성호로몬 안드로겐 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데, 안드로겐으로 인해 과다 분비된 피지가 각질과 엉겨 붙으면서 여드름 증상이 심해진다. 그러다 20대 초반에 성호르몬 분비가 정상화되면서 여드름은 점차 사라진다. 사라진 여드름이 성인이 된 25세 이후에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데, 성인 여드름은 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모공을 막는 화장, 서구식 식습관, 술과 담배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주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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