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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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강도 로 분장해 딸 겁주는 몰카 찍은 유튜버 아빠




국제구호개발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14일 유튜브의 아동채널 운영자 2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들은 방송에서 유아에게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는 자극적 행동을 했고 이런 모습이 담긴 영상을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해 금전적 이익을 얻었다”며 “영상의 주 시청자층인 유아와 어린이에 대한 정서적 학대”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가 고발한 이 유튜브 채널에서 강도로 분장한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를 잡아가겠다”며 겁을 주며 전기 모기채를 들고 춤을 추라고 시켰다.

겁에 질린 아이는 눈물을 쏟으며 강도의 지시에 따랐다. 이어 아이가 울자 ‘눈물의 몰카 성공 이라는 자막을 썼다.



또 다른 채널 운영자는 5세 아이에게 아빠 지갑에서 돈을 훔쳐 뽑기를 하는 상황을 연출하는가 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차로 깔아뭉개거나 아이가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장면을 방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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