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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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LG CNS, 인천공항 로봇 관제 시스템 맡는다

LG CNS가 지능형 로봇 사업에 첫발을 들인다. LG CNS와 LG전자가 국내에서 발주된 지능형 로봇 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인천국제공항의 입.출국장 안내로봇 사업자로 선정된 것이다. 두 회사는 앞으로 지능형 로봇 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해 해외 공항은 물론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공략한 지능형 로봇 사업을 집중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8월 인천공항에 지능형 로봇 공급LG CNS는 LG전자와 함께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발주한 국내 첫 지능형 로봇 사업을 수주, 지능형 로봇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LG전자는 다국어를 지원하는 자율 주행 로봇 제작 기술을, LG CNS는 무선 통신 기반 로봇 관제 시스템 구축 역량을 제공한다. 사업은 이달 시작해 내년 6월 완료된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발주된 지능형 로봇 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출국장 대기인원 파악, 게이트 안내, 기내 반입금지물품 홍보를 위한 출국장 로봇과 △수하물 수취대 번호, 승객 대면 음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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