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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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기아차 디자인 경영 강화 나선다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인재 수혈로 디자인 경영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BMW M브랜드 총괄 디자이너와 중국 현지업체 창청 기차 디자인 총괄 등을 역임한 피에르 르클레어(사진)를 기아디자인센터 스타일링담당 상무로 영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말 기아차에 합류하는 피에르 르클에어 상무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담당 사장, 윤선호 기아디자인센터장 등과 함께 중장기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재정립한다.벨기에 태생인 피에르 르클레어 상무는 유럽, 미국, 중국 등 주요 자동차 시장을 두루 경험한 세계 몇 안되는 스타 디자이너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디자인 아트 센터에서 운송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슈퍼카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이태리 디자인회사 자가토와 뮌헨의 BMW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턴을 거쳤다. 이후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포드 디자인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겨 포드 GT 등 다양한 모델의 내.외장 디자인에 참여했고, 2000년부터는 LA에 있는 BMW 미국 디자인 스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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