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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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약정할인율 25%.. 갤럭시노트8·V30는 요금할인이 더 유리

15일부터 소비자가 이동통신 회사와 1~2년 단위 약정을 맺고 새 단말기에 대한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받겠다고 선택하면 매월 요금의 25%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LG전자 V30 등 비싼 신상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현재 33만원의 제한이 있는 지원금 대신 약정할인을 선택해 요금할인을 받는 편이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더 많다는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약정할인율 25%로 높아진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2회 국정현안조정회의에서 휴대폰 등의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지원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의 비율을 기존 20%에서 15일부터는 25%로 높여 적용한다 고 밝혔다. 정부는 약정할인율 상행 정책의 수혜자를 늘리기 위해 기존에 20% 요금할인 약정을 맺은 가입자도 남아있는 약정기간이 6개월 이하인 경우 위약금을 내지 않고 25% 할인 약정으로 재계약할 수 있도록 했다. 잔여 약정기간이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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