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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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재회, 연인 연기 어색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사랑의 온도 서현진과 양세종이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배우 서현진·양세종·김재욱·조보아, 남건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현진과 양세종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바 있다. 서현진은 모르는 사람이면 편할 것 같다고 했다. 예의가 바른 스타일이라 갑자기 연인 연기를 하는게 안 맞은 옷을 입은 것 같더라 며 양세종은 노력파이고, 듀얼 이라는 어려운 작품을 하고 왔는데 남자 눈을 하고 있더라. 촬영장에서 보고 좋은 파트너를 만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 전했다. 양세종은 서현진 선배님과 오랜만에 만났을 때는 어색했다. 대본리딩을 하는 날 많이 다른 느낌을 받았고, 끝난 후 앉아서 두 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었다. 정말 그런 것들이 없어지고 온전히 이현수한테 집중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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