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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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비저블 게스트’ 감독 “박찬욱 ‘아가씨’-봉준호 ‘살인의 추억’ 애정”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출을 맡은 오리올 파울로 감독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비저블 게스트’는 연인 로라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된 아드리안이 단 3시간 안에 자신의 무죄를 밝히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알게 되는 웰메이드 스릴러 작품.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서면을 통해 “‘더 바디’에 이어 ‘인비저블 게스트’까지 두 편의 영화로 한국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며 “영화 속에서 ‘정의’와 ‘복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한국 관객에게 큰 공감을 얻는 것 같다. 저의 영화가 한국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뒤이어 그는 한국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했을 때, 변호사 역에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혜자가 떠올랐다”고 깜짝 고백해 차기 국내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도 갖고 있음을 어필했다. 그러면서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한국 영화의 팬이다. 전 세계에서 현재 가장 훌륭한 영화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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