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uffingtonpost
10 days ago

주진우 기자가 방송인 김성주 씨를 저격한 이유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9월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총파업 현장에 참석해 방송인 김성주 씨를 저격했다. MBC 파업으로 MBC 아나운서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MBC 출신인 프리랜서 김성주 씨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2012년 MBC 총파업을 언급하며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성공하지도 못했다. 그때를 기억한다. 권순표 앵커가 마이크를 잡고 있다가 후배, 동료들이 파업하는데 마이크를 잡을 수 없다고 내려놨다. 내가 아는 MBC 기자들, MBC 선배들은 그렇다 고 말했다.

주 기자는 많은 아나운서, 진행자들이 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마이크를 내려놨다. 스포츠 캐스터들도 내려놨다. 그런데 그 자리를 다른 사람들이,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마이크를 잡았다 고 덧붙였다. 주 기자는 김성주가 특별히 많이 잡았다. 나는 그런 사람이 더 밉다. 진짜 패고 싶다 고 말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주진우

 | 

기자가

 | 

방송인

 | 

김성주

 | 

저격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