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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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 months ago

힐러리 클린턴의 머리카락을 $5,000에 사겠다고 했다가 감옥에 간 사업가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 가 또 일을 저질렀다.

마틴 슈크렐리는 독점 투자를 통해 1정당 평균 16,000원 하던 다라프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 등에 쓰이는 약)을 90만원까지 올려 시중에 판 악질 사업가로 유명하다.

2015년엔 금융사기 혐으로 체포됐는데, 보석금 5백만 달러를 지불한 후 자유의 몸으로 형량 선고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문제는 약 열흘 전인 9월 4일에 자기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북 투어 중인 힐러리 클린턴의 머리카락을 확보하도록 하라. 그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머리카락 하나당 $5,000을 지불하겠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담당 판사 키요 마츠모토는 대로했다.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그녀는 슈클렐리의 페이스북 글이 공공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결정했다. 93,000명에 가까운 슈크렐리의 페이스북 팔로워 들 중의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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