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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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盧 정부 장관 2人의 북핵 대처법…정세현 대화 윤영관 전술핵 배치 고려

노무현 정부 때 함께 일했던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14일 국회를 찾아 북핵 위기에 대해 서로 다른 해법을 내놨다. 정 전 장관은 ‘대화’를 강조했고 윤 전 장관은 ‘대미 외교’를 강조했다. 또 윤 전 장관은 ‘전술핵 재배치 검토’도 고려해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모두 노무현 정부 1기 내각 때 기용된 인사다. 정 전 장관은 이날 국회입법조사처 주최 세미나에서 “대북 압박이 계속되면 북한 반발도 거칠어 질 것이고 미국이 군사옵션을 선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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