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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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진지희 “여성 투톱 ‘이웃집 스타’, 그래서 더 애착 가” (인터뷰)

배우 진지희가 여성 투톱 영화의 주인공으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이웃집 스타’의 진지희와 인터뷰를 진행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중 진지희는 진지희는 대외적으로는 혜미(한채영 분)의 이웃사촌이지만 실제로는 숨겨진 딸인 소은 역을 맡았다. 영화 ‘사도’ ‘국가대표2’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고령화 가족’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에 가까운 존재감을 내뿜으며 활약했던 진지희이지만 본격적으로 타이틀롤에 나선 작품은 ‘이웃집 스타’가 처음이다. 진지희는 완벽한 주인공의 포지션에 서서 한채영과 함께 ‘이웃집 스타’를 이끌어간다. 진지희에게도 충분한 부담이 됐을 터. 이에 진지희는 “영화가 개봉한 뒤에 생기는 고민인 것 같다. 촬영할 때는 주인공이라는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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