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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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비저블 게스트’ 감독 “박찬욱 ‘아가씨’-봉준호 ‘살인의 추억’ 애정”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출을 맡은 오리올 파울로 감독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비저블 게스트’는 연인 로라를 죽인 용의자로 지목된 아드리안이 단 3시간 안에 자신의 무죄를 밝히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알게 되는 웰메이드 스릴러 작품.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서면을 통해 “‘더 바디’에 이어 ‘인비저블 게스트’까지 두 편의 영화로 한국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며 “영화 속에서 ‘정의’와 ‘복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한국 관객에게 큰 공감을 얻는 것 같다. 저의 영화가 한국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뒤이어 그는 한국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했을 때, 변호사 역에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혜자가 떠올랐다”고 깜짝 고백해 차기 국내 캐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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