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SK 나주환 부상 이탈, 공백을 어떻게 메울까

SK 와이번스 내야수 나주환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K는 1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나주환과 투수 윤희상을 1군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조용호와 투수 백인식을 콜업했다. 나주환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나주환은 전날 2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7회말 임창용이 던진 공에 우측 종아리를 맞았다.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아예 엔트리에서 빠졌다. 나주환은 핵심 선수다. SK에서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는 최 정과 나주환 뿐이다. 그는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9푼3리(416타수 122안타), 19홈런, 65타점을 기록 중이다.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쳤고, 2루수와 유격수를 오가며 활약했다. 공수 공헌도가 높은 나주환의 이탈로 SK 코칭스태프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이대수는 수비가 안정적이지만, 공격이 약하다. 박승욱은 아직 확실한 1군 유격수라 보기 어렵다. SK는 이날 김성현을 선발 유격수로 내세운다. 김성현은 2015시즌 주전 유격수로 뛰기도 했다. 그러나 실책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나주환

 | 

공백을

 | 

어떻게

 | 

메울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