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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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터뷰] 전영근 부산교육청 교육국장 다행복지구로 학교 밖 학생들도 관리해야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다행복 교육지구’를 선정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전영근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은 14일 “제도권 교육은 입시경쟁에 몰려있어 이에 적응하지 못한 위기학생들이 학교에 마음을 못 붙이고 있다”며 “학교 밖에서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행복 교육지구에 선정된 곳은 학생들이 하교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 참여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지자체와 학교, 교육청이 함께 구축하게 된다. 그는 “외국의 경우 하교 후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저마다 할 수 있는 문화가 갖춰져 있다. 우리도 그런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여중생 사건은 위기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방치되면서 교육당국이 관리하는 범위 외에서 발생했다. 교육사각지대가 잇따라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부산시교육청은 폭력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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